기사최종편집일 2026-03-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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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윤종신, 대체 딸 어떻게 키운 거야…키도 170cm·미모도 수준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3 11:55 / 기사수정 2026.03.13 11:55

윤종신 계정
윤종신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윤종신이 큰딸 윤라임 양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한잔 한 아빠와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이 딸과 나란히 앉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딸은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고, 윤종신은 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훌쩍 성장한 딸의 성숙한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윤종신은 딸의 성장한 모습에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는 듯 "시간이 넘 빨리 가는구나"라는 글을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운 부녀 모습", "꿀 떨어집니다", "다 가진 남자의 눈빛", "딸 잘 키운 아버지의 뿌듯함이 느껴지네요", "딸바보 표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2006년 9살 연하의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2007년 첫째 아들을, 2009년과 2010년에 연년생으로 두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윤종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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