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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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방 화장실서 담배 냄새"…사유리 아들, 결국 경고 문구 붙였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9 08:40

사유리, 젠
사유리, 젠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사유리는 8일 자신의 계정에 젠이 그린 '노 스모킹(No Smoking)'이라는 경고 문구가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사유리의 방 화장실 벽면에는 담배 금지 표시 그림과 함께 '노 스모킹'이라고 적힌 종이가 붙어 있는 모습. 이에 대해 사유리는 "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 난다며"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마 배수구에서 올라온 냄새인 것 같은데 자기 전에 'No Smoking' 붙여놓고 간 젠"이라고 덧붙여 귀여운 오해가 만든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현재 싱글맘으로 젠을 양육하고 있다.

사진=사유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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