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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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이아영, '40kg' 살찔 틈 없겠네…새벽 강의준비 "언제까지 하려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6 08:36

장인영 기자
이아영 SNS.
이아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강사인 이아영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이아영은 개인 계정에 "밥 먹고, 강의준비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아영은 퇴근 후 파스타로 저녁을 해결한 뒤 다시 책상에 앉아 강의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블랙 나시티에 머리를 질끈 묶은 편안한 차림에도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아영 SNS.
이아영 SNS.


강의 준비를 마친 뒤에는 "이제 교재연구"라고 알리며 "1:30am부터 언제까지 하려나"라고 덧붙여 바쁜 일상을 전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19살 연하의 이아영과 재혼했으며, 2024년 딸 서이 양을 얻었다. 

이아영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지역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이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모습을 비추면서 남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40kg 체중을 공개하며 저체중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이아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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