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가족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설 연휴를 보낸 뒤 근황을 전했다.
이정현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서우 많이 컸죠. 무사히 명절연휴가 지나갔습니다. 다둥이 부모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이 남편, 그리고 두 딸과 편안한 차림으로 찍은 사진이 담겼다. 명절을 맞아 실내 키즈 놀이공간을 찾은 것으로 보이는 이들 가족은 환한 미소로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두 아이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 박유정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함께 출연해 가족 일상을 공개 중이다.
사진=이정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