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터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윈터가 휴양지에서 보낸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18일 윈터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윈터는 푸른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브라운 톤의 얇은 끈 상의와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으며,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짧은 단발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바다를 바라보거나 방파제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장면은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연상시키며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윈터 개인 계정
또한 야자수가 늘어선 거리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음료를 손에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등 일상적인 순간까지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여유로운 휴양지 분위기와 함께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에서 휴식과 힐링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에스파는 다음 달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를 시작으로 해외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며, 4월 4일에는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윈터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