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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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선정 최고 섹시女' 노브라 골퍼, 노출 한계 넘은 파격 일상

기사입력 2026.02.18 19:31 / 기사수정 2026.02.18 19:31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골퍼로 알려진 페이지 스피라넥이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환상 몸매를 드러냈다.

스피라넥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며 "나의 새로운 미디어 회사인 페이지 코퍼레이션을 발표하게돼 기쁘다"고 알렸다.

사진 속 스피라넥은 딱 달라붙는 의상으로 몸매를 그대로 노출했다. 특히 가슴 부분의 노출도를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아름다운 여성", "기다릴 수 없다", "축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피라넥은 과거 미국 NCAA 디비전 I 대학 골프팀에서 활약했고, 2015년 프로로 전향해 미니투어 우승 경력을 남겼다. 하지만 현재는 골프보다 미디어 활동에 주력하며, SNS를 통해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팔로워 수를 능가하는 수준이다.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은 2022년 스피라넥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도 선정한 바 있다. 운동선수가 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스피라넥이 처음이었다.

사진=스피라넥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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