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보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5일 남보라는 개인 계정에 "22주 정밀 초음파 보구 왔어요. 어느새 훌쩍 자라버린 콩알이(태명). 이제 콩알이 아니고 휴먼입니다. 다 건강하대요! 역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몸에 밀착된 레깅스와 민트색 티셔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배를 감싸 안은 포즈에서 완연하게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초음파 사진에는 콩알이의 또렷한 옆모습이 담겼다. 남보라를 꼭닮은 콧대와 이마 라인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7개월 뒤인 지난해 12월 출연 중인 예능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 성별은 아들이며,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남보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