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나혼산' 녹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4일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는 자신의 계정에 "아-주 특별했던 1월부터 지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시현의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녹화 비하인드가 담겼다.
2000년생 김시현 셰프는 외식업계 명문 고등학교 졸업 후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다. 지난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흑수저 '아기맹수'라는 닉네임으로 출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김시현은 지난 13일 방송된 '나혼산'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그는 전통시장을 찾아 직접 나물을 고르거나, '냉이 된장라면' 레시피를 선보이는 등 '나물 러버'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나혼산'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와 샤이니 키는 지난해 불법의료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와의 연관설 이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사진=김시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