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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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피쉬 최진이♥버즈 윤우현 아들, 대성 MV도 찍었네…"나한테만 까칠" (더 시즌즈)

기사입력 2026.02.14 09:58

'더 시즌즈' 방송 캡처
'더 시즌즈'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럼블피쉬 최진이가 아들의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에는 럼블피쉬 최진이가 출연했다.

오랜만에 방송에 나선 최진이는 "이 무대에 5년 만에 왔더라. 오랜만에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그동안 저는 육아를 주로 많이 해왔고 럼블피쉬로서 공연도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더 시즌즈' 방송 캡처
'더 시즌즈' 방송 캡처


권정열은 "집안이 보통 집안이 아니다. 엄마는 럼블피쉬, 아빠는 버즈의 기타리스트 윤우현 선배님이시다. 그런데 아드님도 아역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최진이는 "아역배우 꿈나무 윤승후 배우의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저희 배우님께서는 각종 CF를 촬영하셨고, 드라마에도 조금씩 출연하면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다"며 "배우님이 저한테만 까칠하시다. 아들이면 다 케어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육아를 병행하며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최진이는 "제 일이 잡히면 제 일을 먼저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그날 뭐가 있나?’ 생각하게 된다. 배우님하고 일정이 겹치면 안 되니까"라며 웃었다.

한편, 최진이와 윤우현의 아들 윤승후는 ENA 드라마 '라이딩 인생', KBS 2TV 일일드라마 '친절한 리플리' 등의 드라마와 대성의 'UNIVERSE'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더 시즌즈'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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