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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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영숙, 5월의 신부 된다…"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 놓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2 06:30

17기 영숙
17기 영숙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7기 영숙이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17기 영숙은 지난 11일 "좋은 사람을 만났고, 5월에 결혼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여요"라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으로 축복해 주세요 ♥"라고 전했다.

17기 영숙
17기 영숙


이어서 공개된 사진에는 예비신랑과 함께한 영숙의 웨딩화보가 담겼다.

행복한 미소가 끊이지 않는 영숙의 모습에 17기 정숙은 "울 유니 못 보내 ㅠㅠㅠㅠㅠ 오빠 울 유니 행복하게 해주세여 !!!!!"라는 댓글을 남겼다.

17기 영수도 "선남선녀네"라고 감탄했고, 18기 영호는 "순서 지키라니까… 너무너무 부럽다 축하해"라고 부러움을 함께 전했다.

한편, '나는 솔로' 17기 영숙은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거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했다는 이색적인 이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나는 솔로' 이후 '나솔사계'에도 출연해 6기 영수, 15기 현숙과 삼각관계를 형성하기도 했다.

사진= 17기 영숙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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