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국주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공개했다.
그는 "나 무슨 한별이 쫓아다니는 극성 엄마같음. 오해 마세요!! 목동 스브스 오랜만에 촬영갔는데 한별이의 컬투쇼 출연으로 로비에서 딱! 기다린 것도 없이 딱!"이라며 가수 임한별의 신곡을 추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임한별과 나란히 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깔끔한 셔츠 스타일로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낸 이국주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한별은 모자와 머플러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이국주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V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슬림해진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이국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금 20시간 공복 유지 중", "방울토마토를 한 줌 먹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 중인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 일본 도쿄에 위치한 9평 크기의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해외살이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이국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