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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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공지 떴다…"전석 무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09 00:19

방탄소년단, 엑스포츠뉴스DB
방탄소년단,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이 무료로 진행된다. 

방탄소년단(뷔,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9일 위버스 커뮤니티를 통해 "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은 정규 5집 ‘ARIRANG’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 중 하나인 광화문 광장에서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며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될 방탄소년단의 공연 관련 공지를 업로드했다. 

공지에 따르면 해당 공연은 위버스 글로벌을 통한 이벤트 응모와 별도 예매처를 통한 무료 티켓팅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응모 대상은 아미 멤버십 가입자 중 응모기간 내 위버스 글로벌 응모 상품 구매자이며, 일반 예매의 경우 별도 조건 없이 누구라도 참여 가능하다. 



더불어 야외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스탠딩과 지정 좌석으로 구분돼 있다. 이와 관련 빅히트 뮤직은 "참여 방식 및 관람 구역에 따라 서로 다른 운영 기준을 적용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군백기를 끝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컴백 다음날인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라이브를 개최한다.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빅히트뮤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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