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혜리가 수십 개의 '두쫀쿠'와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5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에서 혜리는 산처럼 가득 쌓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리의 미모와 러블리한 분위기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쫀쿠'는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로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얻은 디저트다. 다만 높은 가격 탓에 쉽게 맛보기 어려운 간식으로 자리 잡은 상황이다.
한편 혜리는 최근 온라인상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을 밝혔다.
소속사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총 두 차례에 걸쳐 관련 게시물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며 이 중 일부는 모욕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혜리,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