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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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母, 일냈다…비행기서 승무원 네 명에 둘러싸여 "기모팬티 어디서 사냐고"

기사입력 2026.02.06 10:49 / 기사수정 2026.02.06 10:49

유튜브 채널 '추성훈'
유튜브 채널 '추성훈'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추성훈의 어머니가 '기모 팬티'의 인기를 실감했다.

지난 5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에는 '쉽지 않은 녀석들을 만났다 (ft.유도 선생님 추성훈)'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한국에 돌아온 추성훈 모친은 "해피 뉴 이어"라며 "걱정했는데 여러분들 덕분이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추성훈'
유튜브 채널 '추성훈'


지난 8일 유튜브 채널에는 추성훈이 모친과 함께 뉴욕 여행을 가는 영상이 올라왔고, 그 중 추성훈 모친은 기모가 있는 팬티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88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유튜브 제작진은 "기모 팬티 어디서 살 수 있냐고 질문이 많았다"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추성훈'
유튜브 채널 '추성훈'

유튜브 채널 '추성훈'
유튜브 채널 '추성훈'

유튜브 채널 '추성훈'
유튜브 채널 '추성훈'


추성훈 모친은 "진짜"라고 감탄하며 "아시아나 타고 왔는데 승무원 네 명이 왔다. '아드님과 (유튜브)하는 것 너무 재밌게 봤어요'하더니 '어디서 구할 수 있냐'며 팬티 얘기를 또 하더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추성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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