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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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이아영, 이러니 40kg지…"12시간 일하고 차에서 밥먹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5 16:25 / 기사수정 2026.02.05 16:25

이승민 기자
이아영 개인 계정
이아영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이아영이 바쁜 일상을 공개하며 안타까움을 샀다.

5일, 이아영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12시간 일하고 차에서 밥먹구ㅠㅠ 집오자마자 빵과 강의준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하루 종일 이어진 업무와 강의 준비로 지친 모습이 솔직하게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아영은 김밥 한 줄과 빵 하나만으로 끼니를 간단히 해결하는 모습이었다. 하루 12시간이라는 긴 근무 시간을 소화하고, 이동 중 차량 안에서 식사를 해결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집에 도착하자마자 강의 준비를 이어가는 모습까지 언급하며, 강사로서의 바쁜 일상을 진솔하게 보여줬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을 가지게 됐다.

이아영은 앞서 40㎏ 체중을 공개하며 저체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 이아영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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