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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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판 아이유' 30기 영자, 32살에 '서울 자가' 보유…"주말부부 될 수도"

기사입력 2026.02.05 16:01 / 기사수정 2026.02.05 16:01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30기 영자가 서울에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 30기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9년차 건축 설비 엔지니어 영자의 자기소개 장면도 공개됐다.

영자는 "최근에는 근무지를 옮겨서 서울 서초구에서 일하고 있다"며 "캠핑, 요리, 낚시, 재봉틀 등 여러 취미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직업 특성상 근무지 이동이 유동적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영자는 "현장 완공 시마다 다음 현장으로 근무지를 이동하다 보니 지역 이동이 잦은 편이다. 언제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는 게 있어서, 아무래도 장거리나 주말부부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방으로 가면 보통 얼마나 있냐"는 물음에 영자는 "한 번 근무할 때 2~3년 정도다. 향후 5년간은 서울에 거주 예정이다"라고 답했다.

남다른 스펙도 보유했다. 영자는 "어릴 때부터 서울에 사는 로망이 있었다. 차근차근 노력해서 서울에 아파트도 한 채 마련해뒀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너무 완벽하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영자는 "지역이 떨어져 있으면 주말밖에 못 보는데, 제가 주말에도 근무가 있다. 주말 근무에 주말 일정까지 겹치면 한 달에 한 번 보는 경우도 있는데, 그게 괜찮으신 분이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30기 영자는 아이유를 연상케 하는 청순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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