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23:52
연예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성공한 프리 선언 1주년 '자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5 15:31 / 기사수정 2026.02.05 15:31

장주원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대호가 프리랜서 선언 1주년을 자축했다.

4일 김대호는 자신의 SNS에 프리랜서 선언 후 1년이 지났음을 자축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김대호는 자신의 프리랜서 선언 이슈가 담긴 뉴스 화면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는 "아나운서 김대호 프리 선언. MBC '퇴사 논의 중'"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김대호는 영상을 업로드하며 "이찌넨"이라며 퇴사한 지 1주년이 되었음을 일본어로 짧고 굵게 문구를 남겼다.

김대호는 영상에 "아니 벌써. 시간 가는 줄 몰랐네"라는 가사가 담긴 노래를 첨부하며 프리랜서 선언 후 쉴 틈 없이 달린 지난 1년을 회상했다.

김대호의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벌써 퇴사 1주년이시네요. 기념 여행 잘 다녀오세요", "승승장구 중. 많이 생각하시고 신중하셨는데 완전 유명 연예인 되셨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대호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결혼정보회사에 방문해 재산을 오픈하던 중, "MBC에서 퇴사한 후 4년 치 연봉을 9개월 만에 벌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MBC 아나운서 14년 차 차장 시절 연봉이 1억원 대였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대호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