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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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된 줄"…강예빈, 해외 나가더니 뜨거운 주목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5 07:51 / 기사수정 2026.02.05 07:51

강예빈
강예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기자) 배우 강예빈이 해외여행 중 겪은 유쾌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강예빈은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게재하며 “제가 장원영이 된 줄 알았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처음엔 제 얘긴 줄 알았져  근데 아니더라구요 사람들이 본 건 제가 들고 있던 이 텀블러였어요”라고 덧붙이며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강예빈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 차림으로 음료를 들고 있는 장면과 실내 공간에서 텀블러를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자막에는 “해외여행 중에 사람들이 자꾸 말을 걸어요”, “알고 보니” 등의 문구가 더해져 궁금증을 유발했다.

강예빈은 자신을 알아본 줄 알았던 현지인들의 관심이 알고 보니 자신이 들고 있던 텀블러 때문이었다는 반전 후일담을 전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해당 영상에 “감사합니다~”, “이쁘다!!”라는 자막도 덧붙이며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예빈 언니가 더 예쁜데요”, “헷갈릴 만했다”, “여행 중에도 존재감 폭발” 등의 반응을 보이며 댓글로 웃음을 보탰다.

사진 = 강예빈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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