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 임신에 이어 기쁜 소식을 또 전했다.
4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유튜브 구독자 20만 명 달성을 자축하는 글을 게재했다.
김지영은 "결혼식 날 지룽이(팬)들이 준 선물, 구독자 20만명 달성"이라며 "앞으로 더 가감없이 많은 것들을 보여드릴게요.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지영은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수려한 미모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최근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린 뒤, 당초 4월로 계획해둔 결혼식을 2월 1일로 앞당겨 올렸다.
남편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 씨로 알려져 있다.
사진=김지영, 윤수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