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를 낳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관심을 끌었다.
3일, 장영란은 자신의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너무너무 잘생기고 사랑스러운 아인이. 아이 낳고 싶다. 안되겠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SNS에서 아인이를 보고 AI 아이인지 알고 안 믿었다. 실물 보고 진짜 입이 쫙 벌어짐, 기절할 뻔. 눈에 마음에 다 담아가자"라고 덧붙이며, 아역배우 아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게시물 속 장영란은 최근 SNS에서 잘생긴 외모로 화제가 된 아역배우의 사진을 바라보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47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이를 낳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글과 사진을 본 팬들은 "언제 봐도 장영란 에너지 최고다", "아이를 향한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 "여전히 젊고 밝은 모습"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이며,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평소에도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해왔다.
사진= 장영란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