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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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과 재결합? 양가 뜯어 말리는데…아직 韓 체류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3 17:18 / 기사수정 2026.02.03 17:18

이승민 기자
진화 개인 계정
진화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의 전 남편으로 알려진 진화가 부산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소통에 나섰다.

3일, 진화는 자신의 SNS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진화가 기차에 탑승한 모습과 부산역 전경이 담겨 있었으며 "부산"이라는 짧은 글과 손바닥 이모지를 함께 올려 현재 부산에 머물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진화와 함소원은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함께 출연하며, 과거와 현재의 관계, 그리고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특히 지난 31일 방송에서는 함소원이 진화와의 관계를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전남편 진화와 재결합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지만, 딸 혜정을 위해 일주일에 하루씩 동거 생활을 이어오면서 진화의 변화된 모습에 점차 마음이 열렸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재결합 의사가 49%까지 상승했다고 밝히며,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관심을 동시에 안겼다.

그러나 양가 부모의 반대는 여전히 극복 과제로 남아 있다. 진화의 모친은 함소원과의 재결합을 강하게 반대했고, 함소원의 모친 역시 진화를 문전박대하며 거부 의사를 드러냈다. 

이에 방송에서 전성애는 함소원에게 "정신 차려"라며 일침을 가했고, 함소원은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운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진화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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