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이아미는 2일 자신의 계정에 "2026.02.02 두 아이의 엄마가되서 처음으로 맞이한 생일. 더뿐에(덕분에) 마음이 흐뭇하고 행복한 생일이였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족들과 함께한 상다리 부러지는 식탁부터 남편 이민우와의 일식 데이트, '살림남2'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축하 멘트와 꽃다발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엄마 사랑해요' 편지와 함께 네 가족을 그림으로 그린 풍선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는 지난해 7월 신화 이민우와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해 12월 득녀했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7살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기도 하다. 최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아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