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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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2세 계획 속 가평 나들이…눈밭에 하트 그리며 '달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1 18:03 / 기사수정 2026.02.01 18:03

이승민 기자
류이서 개인 계정
류이서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신화 전진과 아내 류이서 부부가 최근 가평으로 짧은 여행을 떠나 근황을 전했다. 

31일 류이서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전진과 함께 찍은 여행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잡거나 함께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류이서는 사진과 함께 "이번 가평 여행, 진짜 너무 좋았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또 가자. 그때는 밖에서 수영도 하고 음파음파"라고 글을 남기며 앞으로의 여행 계획도 공개했다.

류이서 개인 계정
류이서 개인 계정


공개된 사진과 글은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담고 있어 팬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여행지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며 보내는 소중한 순간임을 보여줬다.

한편 류이서는 전직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다. 결혼 이후 부부는 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방송 프로그램 ‘A급 장영란’을 통해 2세 계획을 언급한 바 있어, 이번 여행 역시 향후 가족 계획과 관련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사진 = 류이서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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