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민아 SNS / 온주완-방민아 웨딩 화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와 배우 온주완이 달달한 신혼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27일 방민아는 개인 계정에 "'어쩌면 해피엔딩' 서울공연이 어제부로 막을 내렸습니다. 클레어를 알기 전에 제가 이렇게 행복해질지 몰랐어요. 처음엔 정말 어려웠지만.. 이젠 무대에서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클레어 정말 고마워 애정해. 곧 다른 곳에서 또 반딧불이 보러가자"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갸름한 턱선과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새신부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남편 온주완은 "지방공연까지 화이팅"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결혼 후 한층 과감해진 '럽스타그램' 행보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방민아와 온주완은 지난해 11월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극비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방민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