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제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수학 강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정승제가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와의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25일, 정승제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밥먹다가 우연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세영 선수와 정승제가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느끼게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멋진 분들이 같이 만나셨군요"라고 감탄을 표했고, 또 다른 팬은 "승제쌤 이가 정말 하얘요"라며 유쾌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승제는 수학 강사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대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E채널 '정승제의 하숙집'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감을 입증했다.
사진= 정승제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