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이시영, 권은비와 함께한 킬리만자로 등반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노홍철은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 연락두절 죄송합니다. 오늘부터는 연락 가능"이라는 글과 함께 킬리만자로를 걷고 있는 영상을 올렸다.
앞서 노홍철은 이시영, 권은비와 함께 "이렇게 우리는 킬리만자로를 향해 티케팅을 했다. 호상을 향해"라며 7대륙 최고봉 등정을 하는 세븐 서밋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권은비는 지난 22일 노홍철, 이시영과 함께한 등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노홍철은 2004년 데뷔 후 MBC '무한도전' 등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여러 예능에서 활약하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으며 하차했다. 현재 책방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사진=노홍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