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경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근사한 패션 스타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홍진경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 쟈켓 뭐 입을까요?"라는 짧은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진경은 짙은 블랙 아이라이너와 세련된 목폴라를 착용하고 있어, 마치 화보를 찍는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자랑했다.
이어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독특한 체크무늬 아우터를 입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끌었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밝고 유쾌한 이미지와 달리 패셔너블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 돋보였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진짜 모델 같다", "패션 감각 최고" 등 찬사를 쏟아냈다.
홍진경은 지난해 8월, 결혼 20여 년 만에 사업가인 전 남편과 이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이혼 이후에도 상대방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는 "비로소 서로 남이 되고 나서야 진짜 우정을 되찾았다"며 "지금도 잘 지내고 있고, 집에도 종종 온다"고 전했다. 더불어 양가 부모들까지 서로 왕래하며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홍진경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