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조혜련이 유방암 완치 소식을 알린 박미선의 근황을 알렸다.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매력 넘치는 사람 특 [신여성] EP.15 나만의 매력 찾기 (w. 이수지)'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이날 방송의 초입부, 조혜련은 촬영 스태프들이 늘어났음을 밝히며 '신여성'의 흥행을 입증했다. 이경실은 "일을 해 보면 스태프들의 얼굴이 안 밝은 사람들이 있다. 오랫동안 프로그램을 해 보니까 '우리 프로그램이 괜찮구나, 별로구나'를 읽을 수 있다"며 방송 연륜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2025년 너무 의미가 있는 게, 저희가 '신여성'을 하지 않았냐. 이게 회자되고 잘될지 몰랐다"며 "미선 언니가 건강해져서 며칠 전에 전화 통화를 했는데, '신여성'에 나가고 싶다더라"라며 박미선의 소식을 알렸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이어 조혜련은 "진짜 사랑받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내며 "박미선 씨하고 3명이 있을 때는 본인이 좀 빠져 달라"고 MC 이선민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해 초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박미선은 치료를 마친 상태로, 재발 방지를 위해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