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르테미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아르테미스,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소속 아티스트들의 비방과 관련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모드하우스 측은 9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룹 트리플에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그러나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모드하우스는 지난달 23일에도 악플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모드하우스에는 그룹 트리플에스를 비롯해 아이덴티티, 아르테미스가 소속돼 있다.

그룹 아이덴티티, 사진=엑스포츠뉴스DB

다음은 모드하우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모드하우스입니다.
모드하우스는 ARTMS, tripleS, idntt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모드하우스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