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5 19:35
연예

김종민, 새해계획은 2세 출산...'하차' 조세호 언급無 (1박 2일)

기사입력 2026.01.04 18:32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이 새해 계획은 2세를 낳는 것이라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새해 계획이 2세 출산임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다같이 수트를 입고 등장하면서 "킹스맨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준은 멤버들이 자신을 두고 "보험회사에서도 오셨다"고 하자 "보험왕이다"라고 말했다.

주종현PD는 멤버들에게 이번 촬영이 2026년 첫 방송임을 알려주면서 새해 계획에 대해 물어봤다.

유선호는 2026년에 드라마, 영화 등 4, 5개가 나온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유선호에게 더 달려야 한다고 얘기해줬다.



김종민은 새해 계획에 대해 "무조건 아기부터 낳으러 간다. 나 건들지 마라"라고 컨디션 관리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딘딘은 김종민이 현재도 몸 관리를 잘하고 있는데 만약 2세 계획이 올해를 넘기게 되면 내년에는 션 정도가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멤버들은 새해 계획으로 오프닝 토크를 진행하면서 최근 하차가 결정된 조세호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