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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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막내 딸 송이, 벌써 이렇게 컸네...세 자녀와 발리 여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4 18:17 / 기사수정 2026.01.04 18:17

김지영 기자
별 개인 계정
별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별이 세 자녀와 함께한 발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3일 별은 개인 SNS 계정에 “뒤늦게 업로드해보는 지난 12월 발리 여행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이 세 자녀 드림, 소울, 송과 함께 발리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여름 날씨의 발리에서 아이들은 반팔과 수영복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남편인 하하가 등장하지 않았으나, 지난달 31일 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과 함께한 발리 여행 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별은 사진과 함께 “어~엄청 많은데. 이거 언제 다 올리나 아아아… 맨날 이런다니까요 참나. 새해엔 인스타 좀 더 열심히 하기! 로 다짐해봅니다앙(맨날 다짐함)”이라며 유쾌한 글을 남겼다. 이어 “아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별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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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예쁜 가정,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이들이 너무 많이 컸다”, “송이 정말 빨리 큰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9월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별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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