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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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쩍벌로 도끼 휘두르며 "너무 어설프죠"…최우수상 자축 무슨 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4 17:48 / 기사수정 2026.01.04 17:48

김지영 기자
고현정 개인 계정
고현정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에 대한 감사 영상을 공개했다.

4일 고현정은 개인 SNS 계정에 “다 잘될 겁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현정은 의자에 앉아 도끼를 들고 미소를 짓다 이내 돌변해 도끼를 휘두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도끼가 칼로 바뀌고, 다리를 크게 벌리며 다소 어설픈 동작으로 마무리됐으며 해당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고현정은 영상과 함께 “액션 배우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자 감사 영상으로 만들어봤어요. 너무 어설프죠”라는 글을 덧붙였다.

고현정 개인 계정
고현정 개인 계정


이를 본 팬들은 “현대판 미실이다”, “여전사 캐릭터 너무 멋있다”, “AI가 갈 길이 아직 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을 통해 지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장르 액션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고현정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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