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근, 샘킴, 정호영. 임성근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흑백요리사2' 임성근이 안성재 채널 출연 후기를 전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 중인 임성근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임짱입니다. 샘킴, 안성재, 정호영 셰프님과 함께 비하인드 영상 촬영 다녀왔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셰프'로 함께 출연한 샘킴, 정호영과 찍은 셀카가 담겼다. 여기에 그는 "오랜만에 만난 자리라 반가운 마음에 술을 조금… 아니 많이 마셨네요. 화면 밖 딸, 아들분들 미안해요ㅎㅎ 다음에는 술 좀 줄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임성재는 지난 3일 유튜브 셰프 안성재 채널에 올라온 '백수저들의 오만가지 비하인드 낋여왔습니다 백수저 3인방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 시즌2] 리뷰 최초 공개(with. 임성근 정호영 샘킴)'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안성재 유튜브에 출연한 임성근
공개된 영상에는 임성근, 정호영, 샘킴이 전하는 비하인드가 담겼다. 또한 이날 이들은 위스키를 마시면서 리뷰를 했는데, 임성근 셰프는 유독 큰 리액션과 높은 텐션으로 이목을 모았다.
푸근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임성근은 해당 영상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많은 누리꾼들은 "아빠 그만 마셔", "웬수 아빠미 있으시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임성근 역시 자신을 걱정하는 '랜선' 아들, 딸들에게 사과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임성근은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을 보유, 2015년 tvN '한식대첩3'에 서울팀 고수로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특유의 허세스러운 면모와 남다른 예능감, 그리고 탄탄한 내공과 요리 실력으로 사랑받으며 '흑백요리사2' TOP7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유튜브 셰프 안성재, 임성근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