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1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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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연예인은 축의금 천만원? "800만원 쓰고 후회" 솔직 공개 (딘딘은 딘딘)

기사입력 2025.10.10 08:44

오승현 기자
딘딘.
딘딘.


(엑스포스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딘딘이 연예인 축의금에 대해 공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딘딘은 딘딘'에는 '연예인은 축의금 얼마 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딘딘은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연예인들은 축의금 얼마 하냐'는 질문을 던졌고, 딘딘은 "예민한 거 건드네"라고 이야기했다.

'딘딘은 딘딘' 채널.
'딘딘은 딘딘' 채널.


"연예인들은 천 단위라는데"라는 소문을 언급하는 이도 있자, 딘딘은 "에이, 천을 누가 하냐. 30만 원 한다. 친하면 50만 원 이다"라며 자신의 현실 액수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딘딘은 딘딘' 채널.
'딘딘은 딘딘' 채널.


하지만 그는 이내 슬리피의 결혼 축의금을 공개했다. "솔직히 진짜 후회한다"며 비속어를 내뱉은 딘딘은 "그때 세상 물정 모르고 이 친한 사람이 결혼한다고 하니까 신나서 내가 뭘 해주려고 했다. 냉장고 해주고 스타일러 해주고 한 700-800만 원 해준 거 같다"며 파격적인 혼수 선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래서 슬리피 형이 나 결혼하지 말라고 저주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딘딘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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