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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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선우용녀 혹평한 '모수'서 럭셔리 생파 "인생 귀인 만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19 09:04 / 기사수정 2025.09.19 09:04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근황과 함께 특별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19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의 미슐랭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안성재 셰프의 ‘모수(MOSU)’에서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인생에서 귀인을 만나는건 쉽지않아요. 만났다 하더라도 그 귀인을 알아보는건 더 쉽지않은거 같아요. 하지만 전 기똥차게 귀인을 알아봤고 늘 감사해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제일 소중한날. 내 인생의 귀인님들과 생일파티"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세련된 올블랙 의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스토랑 입구에서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식사 자리에서는 선물을 받아 들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장영란은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여전한 미모와 밝은 에너지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언니는 생일에도 빛난다”, “늘 해피 바이러스 가득한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선우용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 '모수'를 언급하며 우리 딸이 '엄마 무조건 한 번만 (가요)'라고 해서 갔다. 들어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양이 적었다. 새우 세 조각. 이건 그냥 그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눈으로 보는 액세서리다"라며 적은 양에 불만을 토로했다.

또 "솔직히 돈 생각하니까 그렇게 맛이 없었다. 돈 생각나서 미치겠더라"라고 혹평했다.

사진 = 장영란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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