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2 13:03 / 기사수정 2011.11.02 13:03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정윤희 기자] 올 한 해 최고의 아이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3일(목)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의 트렌드시상식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올 한 해 최고의 인기를 누린 영화배우, 가수, 탤런트, 모델 등 다양한 아이콘들이 총 집합하는 것이다.
먼저, 50인 후보에 오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타임리스 패셔니스타 고소영을 비롯해, 달콤남 신드롬을 일으킨 박시후,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신선한 감동을 선사한 박정현, 40대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와 스타일을 자랑하는 차승원 등 수상 후보들이 대거 레드까펫을 밟을 예정이다.
시상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일일시트콤에서 큰 인기를 누린 윤승아는 각종 프로그램 MC로 종횡무진 활동중인 토니안과, 올 해 예능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했던 영화 감독 장진은 신인 배우 한그루와 각각 호흡을 맞춘다. 이승연은 단독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CJ E&M의 라이프스타일채널 온스타일, XTM, 올'리브, 스토리온이 공동 주관하며, 주관 4개 채널을 포함해 tvN, Mnet, 인터넷TV '티빙'에서 당일 오후 8시에 동시 생중계한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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