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31 21:29 / 기사수정 2011.10.31 21:2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한국지엠이 쉐보레의 첫 글로벌 중형차 '말리부 (Malibu)' 1호차를 응모 이벤트 당첨자에게 11월부터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
한국지엠은 지난 30일 말리부 출시를 기념해 서울 강남역 M스테이지에 마련된 '말리부 파라다이스 (Malibu Paradise)'를 방문해 이번 행사에 참여한 총 3만여 명의 응모자 중 최종 당첨자 김준 (27세, 경기 군포시) 씨에게 말리부 1호차를 전달했다.
말리부 파라다이스에서는 지난 9일 열린 말리부 출시 기념 행사와 더불어 매주말마다 미국 서부 말리부 해안 풍경이 연상되는 무대 위에서 자동차와 예술이 접목된 다양한 문화 이벤트와 시승 이벤트가 함께 열렸다.
이날 말리부 1호차를 전달한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새 중형차 말리부에 거는 고객들의 관심이 한국지엠의 기대와 차이가 없음을 확인하게 되어 기쁘다"며, "쉐보레 제품 라인업의 핵심이 될 말리부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에 부응하고자 다양한 시승 및 체험 마케팅을 펼쳐 말리부가 국내 중형차 시장의 진정한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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