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1 13:05 / 기사수정 2011.10.24 13:02

[한경닷컴 엑스포츠뉴스 = 유정우 기자] 언론사 대항 축구대회인 '2011 재경언론사축구대회'에서 한국경제신문(이하 한국경제)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2일 남양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서울신문, 세계일보 등과 함께 A조에 속한 한국경제는 조1위로 결승에 진출해 B조 1위로 올라온 경향신문을 4-3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재경언론사축구연합회(회장 동아일보 이희준)가 주최하고 대한제지, 남양주시 등이 후원한 이 대회는 국내 주요 언론사 축구동호인 간의 친목과 우애를 다지고자 96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17회째 개최되는 친선 축구대회이다.
언론사에 재직하고 있는 다양한 직군의 축구동호인들이 회사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축제의 장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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