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1 17:09 / 기사수정 2011.10.21 17:09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정윤희 기자]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촬영장과 장혁, 신세경의 인터뷰를 전격 공개된다.
SBS ETV 'K-STAR 뉴스' '핫클릭 현장'에서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뿌리깊은 나무' 촬영장을 공개한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실어증에 걸려 말을 하지 못하는 광평대군의 궁녀 '소이'역으로 출연 중인 신세경은 "감정의 표현에 있어서 대사로 할 수 있는 부분이 큰데 그걸 못해서 고민이 많았다"며, "하지만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더 수월하게 진행되는 것 같아 안도하고 있다. 계속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노비출신이나 신분을 세탁해 겸사복관원이 된 '강채윤' 역의 장혁은 "내 캐릭터의 키워드는 사실 노이로제"라며 "맹목적인 복수보다는 그 사람이 피폐해져 가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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