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5 15:23 / 기사수정 2011.10.15 15: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혜진 기자] '슈퍼스타K3' 투개월의 김예림이 신지수의 탈락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3'에서는 '그대에게 바치는 노래'를 미션으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지수는 지오디의 '길'을 열창했지만, 성대 결절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지 못해 두 번째 탈락자로 발표됐다.
신지수의 탈락이 호명되자 투개월의 김예림이 눈물을 보였다. 평소 신지수와 김예림은 방송을 통해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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