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8 08:40 / 기사수정 2011.09.28 08: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희진 기자] 배우 윤계상과 김지원이 첫 러브라인을 형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극본 이영철, 조성희, 홍보희, 장진아, 백선우 / 연출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 6회에서 지원과 계상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엄마를 잃어버리고 울고 있는 아이의 집을 함께 찾아준 둘은 지원이 스쿠터를 타고 가다 계상과 부딪힐 뻔하며 우연히 두 번째 만남을 가지게 됐다.
우연한 재회에 계상과 지원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계상의 가방에서는 각종 도라지가 쏟아져 나왔고, 지원은 "약초 파시는 분이냐"며 호기심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지원의 학교에서 다시 마주쳤다. 계상이 지원의 학교로 예방접종을 나온 것. 계상이 예방접종을 놓으며 "열이 날 수도 있다"고 말하자 이에 수줍은 표정으로 긴장하는 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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