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4 01:08 / 기사수정 2011.09.24 01:08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 구자명 위탄2 도전 ⓒ MBC '위대한 탄생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혜진 기자]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구자명이 가수의 꿈에 도전했다.
9월23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에서 2007년 북한전 당시 결승골을 넣으며 유망주로 떠올랐던 구자명이 출연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자명은 10년 동안 축구를 하면서 제2의 박지성으로 촉망받았지만 갑작스런 부상으로 대회에 참가 하지 못했다. 때문에 축구인생을 접고, 현재는 배달일을 하며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구자명은 부활의 '비밀'을 불렀고, 객원 심사위원 김태원은 "어려운 노래인데, 쉽게 불렀다. 잘 들었다"며 합격을 줬다.
[사진 ⓒ MBC 방송화면]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