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9 01:1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바비킴이 7라운드 1차 경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에서는 새 가수 김경호가 투입된 가운데 7라운드 1차 경연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바비킴은 20.7%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바비킴은 "어릴 때부터 1위를 했던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하며, 이내 눈물을 보였다.
이어 바비킴은 "주위에서 바비킴 모습이 안 나온다는 말을 들었다. 청중평가단이 좋은 점수를 줘서 감사하다"며 "아버지가 가장 생각난다. 음악을 하던 것을 반대하셨는데, 이번 1위는 아버지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 바비킴 ⓒ MBC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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