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9 15:0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배우 이의정이 입양과 관련된 소신 발언으로 화제다.
SBS '내 사랑 내 곁에'에서 이주리 역을 맡고 있는 이의정은 지난 7일 서울 창천동 미혼모자쉼터인 동방사회복지회를 방문해 어린 아기들을 위해 '일일 엄마'를 자처하며 봉사 활동을 하던 중 이와 같은 생각을 밝혔다.
이의정은 이어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로 "2년 전 한 입양프로그램에 출연해 '혜진'이라는 아기가 입양되기 전에 돌봤던 소중한 추억이 있다"며 "혜진이를 만났던 곳이 바로 이 동방사회복지회다"라고 언급했다.
특히 이의정은 문천식과 목욕, 수유, 기저귀 갈아주기 등의 봉사활동을 했으며 아기를 돌봤던 경험 때문인지 능숙한 '엄마의 손길'과 따뜻한 마음을 보여 복지회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이의정 ⓒ 블리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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