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2 23:5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갑수 클래스의 이경규와 정신혜가 풋풋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김용재 외 연출)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12명을 결정하기 위해 각 클래스별로 총 10팀이 연기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100인 관객평가단의 결정에 따라 생방송 진출 여부가 정해졌다.
김갑수 클래스의 에이스로 떠오른 이경규와 18세 발랄한 소녀 정신혜가 '드림하이'의 송삼동과 고해미로 변신했다. 이들은 가수 오디션에 합격했지만 미국행을 거부하는 송삼동과 이를 설득하는 고해미의 모습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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