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7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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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더 이상 못하겠다" 포기 선언…'충격 식단' 마침표

기사입력 2024.07.08 08:18 / 기사수정 2024.07.08 08:1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 관리를 끝내겠다고 포기 선언했다. 

한예슬은 8일 개인 채널을 통해 "2주의 식단을 마치고… 더 이상은 못하겠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예슬은 최근 데일리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던 바. 신선한 채소와 닭가슴살이나 달걀 등 단백질, 소량의 밥 등 철저한 식단 관리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일각에서는 혹독한 식단 관리에 우려의 시선을 내비치기도 했지만 다이어트를 향한 한예슬의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다만 최근에는 "남편이 중식을 시켰다"라며 깜짝 일탈 일상을 공유하기도 해 팬들의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 연인과 3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한예슬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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