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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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맞춘 최현우도 깜짝…NCT 쿤, '음방'에서 마술쇼를?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6.17 08:30 / 기사수정 2024.06.19 16:35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그룹 NCT 쿤의 마술에 깜짝 놀랐다.

16일 최현우는 개인 채널에 "어떻게 한 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음악 방송에 출연한 WayV의 'Give Me That' 무대 중 쿤의 마술 장면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쿤은 들고 있는 종이 속 그림이 바뀌는 마술을 선보였다.

최현우가 쿤을 태그하며 놀라움을 표하자 쿤은 "호그와트 출신이니까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최현우는 "아 맞다. 그리핀도르였지?"라고 받아쳤다.

평소에도 마술에 큰 관심을 보이며 친분을 유지했던 두 사람의 유쾌한 장난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현우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마술로 로또 번호를 맞췄던 일화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뉴스에도 나왔다고 밝힌 그는 "인터넷 방송으로 마술 중계를 했는데 6~7만 명이 시청을 하고 계셨다. 8시 이후에 로또 종이를 공개를 했고 그게 13억 1등이 됐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연을 홍보하기 위해 로또 1등을 맞췄던 그는 "큰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을 안 했다. 로또 회사에 안 그래도 말이 많은데, 그날 전화가 미칠 듯이 폭주했다고 하더라"며 고소당할 뻔했다며 사과 영상을 업로드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최현우, 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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