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4 12:34 / 기사수정 2011.08.24 12:3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K-POP스타를 양성하는 국제아카데미가 경기도 오산에 들어선다.
SM엔터테인먼트와 경기도는 지난 23일 경기도청에서 'SM 스튜디오 및 가칭 엔터테인먼트 국제 아카데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동방신기, 소녀시대, 슈퍼쥬니어, 샤이니 등을 양성한 SM엔터테인먼트와 경기도, 오산시가 협력하여 'SM 스튜디오 및 가칭 엔터테인먼트 국제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이를 한류문화열풍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취지로 이루어졌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곽상욱 오산시장, 이수만 SM프로듀서,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비롯하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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