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31 07:37 / 기사수정 2011.08.23 22:34

▲김보연 스캔들 해명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사연' ⓒ KBS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혜진 기자] 배우 김보연이 그 동안 자신을 둘러싼 '재벌 스캔들'에 대해 해명한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에 출연한 김보연은 "활동 당시 입에서 꺼내기조차 힘든 스캔들이 돌았다"며 "꼭 스캔들 때문은 아니었지만 그 상황을 견디기가 힘들어 유학을 결심했다" 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때 유학은 은퇴를 생각하고 간 것이었다"며 당시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전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또한, 그녀는 "'모 백화점이 김보연 것이다', 내가 상을 받으면 '누가 뒤를 봐줘서 상을 받은 것이다' 등의 루머가 돌았다"며 "어느 날 딸이 이 이야기를 듣고 와서는 '그 백화점이 엄마 거였어?'라고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며 그동안 마음고생 하게 한 스캔들에 대해 한결 여유가 있게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보연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질 '승승장구'는 23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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