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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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김갑주, '아찔' 란제리 화보로 글래머 몸매 자랑

기사입력 2024.05.24 11:54 / 기사수정 2024.05.24 11:54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미스맥심 김갑주가 란제리 화보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김갑주는 개인 채널에 "밤낮이 바뀌었을 땐 다음날 밤까지 깨어있자 (?)"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갑주는 흰색의 란제리만 입은 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표정으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1995년생인 김갑주는 인터넷 방송 인기 스트리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난해 맥심에서 주최한 '2023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 끝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는 우승 공약으로 내세운 '상금 전액 기부'를 이행, 천만 원을 본인이 홍보대사로 있는 '희망조약돌'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기부한 바 있다. 뛰어난 몸매와 미모, 아름다운 마음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김갑주 개인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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